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5286만달러(약 5999억659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36%를 차지해 6.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5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5286만달러(약 5999억659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억9108만달러(약 5181억225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177만6970달러(약 818억434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355달러(약 1억645만원)로 24시간 기준 0.3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36달러(약 309만4252원)로 1.6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5%, 하이퍼리퀴드(HYPE)는 -1.50%, 리플(XRP)은 +0.63%, 지캐시(ZEC)는 +1.5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7616만달러(약 2333억804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561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7616만달러(약 2333억8047만원) · 롱 89%
△ 이더리움(ETH) 1억6151만달러(약 2139억7184만원) · 롱 84%
△ 솔라나(SOL) 2393만달러(약 317억296만원) · 롱 86%
△ NEAR 1753만달러(약 232억2411만원) · 롱 93%
△ 하이퍼리퀴드(HYPE) 1536만8800달러(약 203억6090만원) · 롱 99%
△ 지캐시(ZEC) 1488만달러(약 197억1333만원) · 롱 74%
△ 도지코인(DOGE) 1014만달러(약 134억3368만원) · 롱 52%
△ 리플(XRP) 743만달러(약 98억4342만원) · 롱 8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