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초기 이더리움 고래, 남은 7594 ETH 크라켄 이체 外

| 서지우 기자

2014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한 고래가 남은 7594 ETH를 크라켄으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체액은 약 1779만달러(약 236억원)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온체인 분석가 엠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마지막 보유분이 이동했다고 보도했으며,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초기 이더리움 고래가 보유한 ETH 5000개를 거래소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물량의 가치를 약 1억500만달러(약 1394억원)로 보도했다. 거래소 이체만으로 실제 매도까지 완료됐다고 볼 수는 없다.

갤럭시 리서치가 비트코인 약세장이 6월 끝났다고 판단하고 12만5000달러 재도달 가능성을 제기했다.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는 10월 22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5주 연속 주간 종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를 작성한 알렉스 손(Alex Thorn) 전사 리서치 책임자는 장기 보유 코인의 이동량 감소 등도 근거로 들었다고 밝혔다.

미국 상장 지캐시 현물 ETF에는 순유입되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는 순유출됐다.

소소밸류(SoSoValue)는 27일 집계에서 지캐시(Zcash·ZEC) ETF에 345만3500달러(약 46억원)가 순유입됐고, 니어프로토콜(NEAR) ETF에서 483만9100달러(약 6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밝혔다. 각 흐름은 해당 자산의 ETF 한 상품에서 발생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공식현금금리를 연 2.75%로 동결했지만 표결은 4대 3으로 갈렸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28일 통화정책위원회에서 동결 찬성 4명, 0.25%포인트 인상 찬성 3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9월 분기 물가 상승률은 3.7%로 6월 분기 4.1%보다 낮아졌지만 목표 범위를 웃돌았다.

대신증권이 고객 정보 약 3만8000건 유출을 밝혔고 빗썸과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침해 사실이 확인됐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세 회사의 침해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파악했으며, 일반 회원 정보 포함 여부와 구체적인 범위를 조사 중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아발란체 기반 트랜치 볼트에서 플래시론 공격으로 101만 USDC가 유출됐다.

블록에이드(Blockaid)는 피해액을 약 13억4000만원으로 분석했다. 블록에이드는 공격자가 플래시론으로 부풀린 트랜치 지분을 발행한 뒤 볼트의 USDC를 상환했으며, 확인 대상 계약의 잔액은 0이라고 밝혔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2종의 2차 거래를 승인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는 10월 26일 기존 토큰화 공모펀드의 2차 거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베센트(Scott Bessent)는 리플 스웰(Ripple Swell) 행사에서 가상자산 기술 주도권이 달러의 국제적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그가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최고경영자와의 대담에서 이 같은 견해를 말했다고 보도했다.

MSCI가 비영업기업의 지수 편입 적격성을 심사할 새 기준을 확정했다.

MSCI는 재무비율 5개 가운데 4개 이상이 제외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편입 부적격으로 분류하며, 기존 구성 종목은 최근 두 차례 연간 공시 기간 모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야 제외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11월 지수 검토에 적용되고 잠재 영향 종목 목록은 11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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