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억4996만달러(약 1조1454억885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8.57%를 차지해 7.8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6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억4996만달러(약 1조1454억885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억5283만달러(약 1조145억922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9712만6100달러(약 1308억963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638달러(약 1억193만원)로 24시간 기준 6.1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28달러(약 300만3095원)로 8.2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6.81%, 하이퍼리퀴드(HYPE)는 -6.92%, 리플(XRP)은 -9.04%, 지캐시(ZEC)는 -5.44%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억2975만달러(약 4444억24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억9802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3억2975만달러(약 4444억241만원) · 롱 90%
△ 이더리움(ETH) 2억1052만달러(약 2837억1674만원) · 롱 85%
△ 샌디스크(SNDK) 5826만달러(약 785억1670만원) · 롱 85%
△ 반도체 3배 ETF(SOXL) 5673만달러(약 764억5473만원) · 롱 89%
△ 솔라나(SOL) 4324만달러(약 582억7433만원) · 롱 91%
△ 하이퍼리퀴드(HYPE) 2211만6810달러(약 298억671만원) · 롱 98%
△ 리플(XRP) 2007만3470달러(약 270억5291만원) · 롱 97%
△ 마이크론(MU) 1718만3990달러(약 231억5877만원) · 롱 9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