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세이(Sei) 온체인 활동 급증 메시지 주목 外

| 토큰포스트

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세이(Sei) 네트워크의 글로벌 사용자 접근 확대와 스마트 컨트랙트 활동 증가를 언급한 메시지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결제와 게임 부문을 중심으로 온체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KOL들은 이러한 흐름이 중장기 생태계 성장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세이 네트워크 확장성 언급 메시지 관심 집중
세이가 글로벌 배포 시스템을 통해 2억 3,500만 명 이상 사용자에게 도달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는 내용이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공유됐다. 주요 거래소와 지갑, 온램프 연계가 실제 사용자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KOL들은 2025년 하반기 스마트 컨트랙트 활동이 약 60% 증가했다는 수치를 근거로 온체인 활용도가 뚜렷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게임·결제 중심 온체인 사용 증가 해석
게임과 결제 영역에서의 트랜잭션 증가를 다룬 메시지도 높은 반응을 얻었다. 실시간 대전 게임과 캐주얼 퍼즐 게임 출시 사례가 공유되며, 네트워크 처리 속도와 사용성이 강점으로 거론됐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게임을 기점으로 한 이용자 유입이 다른 디앱 영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유동성·ETF·심리지표 점검 콘텐츠 병행
한편 달러 유동성 지표의 반등,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흐름, 공포·탐욕 지수 등을 정리한 메시지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 가격보다 자금 유입 여부와 심리 지표 변화에 의미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알트코인 관련 기술적 분석과 트레이딩 전략 공유도 꾸준히 이어졌다.

이날 KOL 커뮤니티 상위권 콘텐츠는 세이 네트워크의 온체인 지표 개선을 언급한 메시지와 함께 유동성·심리지표를 점검하는 분석형 콘텐츠가 중심을 이뤘다. 투자자들은 개별 가격 전망보다 데이터 기반 해석과 구조적 변화에 대한 설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내용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로 수집된 텔레그램 메시지를 기반으로 작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