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집계에 따르면 아발란체가 16%로 가장 높은 매수 비중을 기록했다. 비앤비는 15%로 뒤를 이었으며, 체인링크는 14%, 도지코인은 12%, 에이다는 11%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메이저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매수세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된 모습이다.
기술적 지표에서는 일부 종목의 과매도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빗썸의 상대강도지수(RSI)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 기준 제로베이스(ZBT)는 RSI 11.11%를 기록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오일러(EUL), 템코(TEMCO), 휴먼디파이(WET), 제로지(0G) 등이 RSI 30 이하의 과매도 구간에 머물고 있다. 특히 제로베이스는 RSI가 10%대 초반에 형성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된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최근 14일간의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의 상대적인 강도를 수치화한 기술적 분석 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상태로 해석된다. 빗썸의 RSI는 단순이동평균(SMA)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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