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XRP, 5거래일 만에 유입 멈췄다…SOL·AVAX는 순유입 유지

| 김서린 기자

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 유입세가 멈춘 가운데, 솔라나와 아발란체는 순유입을 이어갔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2월 11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보합세를 보였다. 지난 3일부터 지속된 5거래일 연속 유입세가 중단됐다.

누적순유입 12억3000만 달러|거래대금 1246만 달러|순자산총액 9억9294만 달러(시총 1.18%)

솔라나 현물 ETF 시장은 47만8900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843만 달러) 순유입 전환 이후 유입 규모는 크게 축소됐으나 자금은 이틀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이날 ▲인베스코 QSOL(47만8900달러) 1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나머지 7개 ETF에서는 순유출입 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누적순유입 8억7090만 달러|거래대금 3424만 달러|순자산총액 6억7399만 달러(시총 1.49%)

솔라나 현물 ETF 일간 자금 흐름 그래프 / 소소밸류

도지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일간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7거래일 연속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누적순유입 667만 달러|거래대금 108만 달러|순자산총액 818만 달러(시총 0.05%)

체인링크 현물 ETF 시장도 보합세로 5거래일 연속 이어진 유입세가 멈췄다.

누적순유입 8112만 달러|거래대금 219만 달러|순자산총액 6778만 달러(시총 1.15%)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