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대규모 자금을 흡수했던 비트코인에서 유출 흐름이 재개됐다.
27일 오후 1시 1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이날 ▲유로(EUR) 기반 자금 2000만 달러 ▲터키 리라(TRY) 170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300만 달러 ▲원화(KRW) 1000만 달러 ▲달러(USD) 400만 달러가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다.
테더(USDT)에서 7900만 달러의 자금이 움직였다. 이 가운데 3400만 달러가 이더리움(ETH), 1000만 달러가 USD1로 향했으며 이밖에 다수의 코인으로 분산됐다. USDC에서는 3200만 달러가 흘러 1700만 달러가 ETH, 1300만 달러가 USD1로 이동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