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0.25달러 지지선 재시험…온체인 손실 확대 속 반등 신호 주목

| 서도윤 기자

에이다(ADA)가 장기 부진 속에서도 ‘반등 신호’를 동시에 보내고 있다. 온체인 손실 확대와 기술적 지표 상승 기대가 맞물리며 시장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모습이다.

현재 에이다(ADA)는 0.25달러(약 374원) 지지선을 반복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여러 차례 해당 구간까지 하락했지만 대부분 방어에 성공했다. 2월 6일 일시적으로 0.22달러까지 급락했으나 이는 ‘플래시 크래시’에 그쳤고, 곧바로 회복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에 따르면, 이 지지선은 과거에도 강력한 반등의 출발점이었다. 2023년 초에는 약 85%,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는 무려 200% 상승이 이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