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큰손 유입 속 지갑 566만 개…리테일 분산화 가속

| 박아인 기자

미국 귀금속 투자사 CEO가 XRP를 개인 포트폴리오 고위험 자산으로 편입했다고 밝힌 가운데, 시장에서는 XRP 레저(XRPL)를 둘러싼 기관 자본 유입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소액 지갑 증가와 고래 지갑 감소가 나타나며 보유 구조의 분산화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전통 자산가의 선택…“포트폴리오 상단의 고위험 자산”

미국 마일스 프랭클린 프레셔스 메탈스의 CEO 앤디 셰크트먼은 최근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XRP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XRP를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 상위 10%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 자산군으로 분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