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는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중심…CORE·EDU 등 RSI 10%대 ‘과매도’ 구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매 동향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비교적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코어(CORE), 오픈캠퍼스(EDU) 등 일부 종목은 RSI가 10%대로 떨어지며 단기적으로 과매도 신호가 강해지고 있어 ‘지금이 저점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서는 비트코인(BTC)이 82%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 이더리움(ETH) 80%, 엑스알피(XRP) 70%가 뒤를 이었고, 솔라나(SOL)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메이저 자산 위주로 구성된 점은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 중심으로 수급이 모이는 흐름을 시사한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RSI가 낮은 종목들이 눈에 띄었다(11시 59분 기준). 코어(CORE)는 RSI 10.56%로 표시됐고 등락률은 +1.39%였다. 오픈캠퍼스(EDU)는 RSI 11.12%에 +4.48%, 롬바드(BARD)는 RSI 14.48%에 +3.03%를 기록했다. 이어 앰프(AMP)는 RSI 14.67%에 +1.27%, 피크(PEAQ)는 RSI 15.71%에 +2.43%로 나타났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매수·매도 강도를 수치화한 대표적 보조지표로, 일반적으로 30 이하 구간을 과매도 영역으로 해석한다. 다만 RSI만으로 저점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단기 반등 가능성뿐 아니라 거래량 변화와 추세 전환 여부,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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