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MON)가 전일 대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나드는 원화마켓에서 50.8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67%(+1.8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51.8원, 저가는 48.6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2억961만156 MON, 거래대금은 약 100억 원(10,015,193,417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모나드는 일봉 기준 시가 48.9원에서 출발해 장중 51.8원까지 오른 뒤 50원대 후반에서 종가를 형성했다. 단기적으로 저점이 48원대에서 지지되는 모습이 확인됐고, 거래량도 5,085만 MON 수준으로 동반 확대되며 매수세 유입이 나타났다. 고가와 종가가 근접한 수준에서 형성된 점은 장중 상승 탄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모나드(MON)와 함께 오덜리(ORDER), 온톨로지가스(ONG), 블러(BLUR), 제로베이스(ZBT)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모나드는 지수 82로 매우 탐욕 구간 최상단에 위치했고, 오덜리는 81, 온톨로지가스는 80을 기록하며 단기 투자심리가 강하게 쏠린 모습이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카이트(KITE)가 13으로 가장 낮았고, 드리프트(DRIFT) 23, 커널다오(KERNEL) 26,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27, 에이셔(ATH) 28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1억 704만 원으로 0.39% 상승했고, 엑스알피(XRP)는 2,000원으로 0.15%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325만9,000원으로 0.15% 올랐고, 테더(USDT)는 1,487원으로 0.07% 상승했다. 블러(BLUR)는 32.7원으로 0.91% 하락해 상위 거래대금 종목 가운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모나드(MON)는 고성능 병렬 처리 구조를 기반으로 빠른 거래 처리와 확장성을 지향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모나드가 단기 가격 반등과 함께 투자심리 지표 상위권에 진입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시세 화면 기준으로 모나드는 코인 목록 내 상위 거래 종목 가운데 현재가 50.7원, 등락률 3.47%, 거래대금 약 99억9,300만 원 수준을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어졌다. 시세 목록 상위 종목 5개를 보면 비트코인은 전체 시장 방향성을 가늠하는 대표 자산으로 강보합 흐름을 나타냈고, 엑스알피와 이더리움도 나란히 소폭 상승하며 대형주 안정세를 보였다. 테더는 달러 대체 성격의 스테이블 자산으로 제한적 오름세를 기록했고, 블러는 거래대금이 큰 가운데 단기 조정을 받았다. 이런 흐름 속에서 모나드는 대형주 대비 높은 변동성과 함께 탐욕 심리 상단에 위치해 있어 단기 트레이더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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