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매도 흐름이 나타나며 시장 내 자금 흐름이 혼재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2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자금이 소폭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은 1억881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체 자산 중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테더(USDT)도 157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500만 달러 순유입으로 보합 수준의 흐름을 보였고, 솔라나(SOL)는 13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이어 ▲XRP 210만 달러 ▲BNB 190만 달러 ▲엔진코인(ENJ) 570만 달러 ▲PEPE 280만 달러 ▲BIO 140만 달러 등 일부 알트코인에서도 제한적인 유입이 확인됐다.
순유입 상위 종목은 USD코인(USDC)으로 하루 1억8810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USD1 5280만 달러 ▲비트코인(BTC) 2620만 달러 ▲테더(USDT) 1570만 달러 ▲솔라나(SOL) 136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순유출 상위권에서는 ▲ZAMA 1250만 달러 ▲PAXG 900만 달러 ▲USDE 660만 달러 ▲HYPE 640만 달러 ▲USDG 38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