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RSI 10%대 초반 알트코인 '극단적 과매도' 포착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형 자산 중심의 자금 쏠림이 확인됐다. 동시에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10% 안팎까지 내려가며 극단적 과매도 구간을 시사해, 보수적 포트폴리오 선호와 개별 종목의 낙폭 과대 흐름이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서 매수 비중 상위 종목은 비트코인(BTC)이 8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더리움(ETH) 80%, 엑스알피(XRP) 70%가 뒤를 이었고, 솔라나(SOL)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모두 시장 대표 자산 또는 대형 시가총액 종목으로 구성되며, 변동성 구간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메이저 자산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과매도 신호가 일부 종목에서 두드러졌다. 11시 59분 기준 RSI 하위권에서는 사인(SIGN)이 RSI 7.89%로 가장 낮았으며, 같은 시각 가격 등락률은 -5.25%를 기록했다. 파티클네트워크(PARTI)는 RSI 13.56%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1.29%였다. 앰프(AMP)는 RSI 16.12%에 +0.23%, 오키드(OXT)는 RSI 16.55%에 +1.63%,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RSI 17.39%에 +0.84%를 나타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동안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 또는 침체(과매도)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 기술 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상태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는 단일 지표이므로, 실제 투자 판단에서는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흐름, 개별 이슈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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