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보유 상위는 BTC·ETH·XRP…XVS·WLD 등 RSI 한 자릿수 과매도권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보유 현황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대표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변동성 국면에서도 대형 자산 중심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두드러졌다. 동시에 RSI가 한 자릿수로 내려앉은 종목들이 다수 포착되며, 단기 낙폭 과대 구간에 진입한 알트코인 중심의 기술적 저점 탐색 흐름도 함께 나타났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보유) / 거래소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 메이저·보유 기준)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83%로 가장 높은 보유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이더리움(ETH)이 80%, 엑스알피(XRP)가 70%로 뒤를 이었으며, 솔라나(SOL)는 49%,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시가총액 상위 메이저 자산에 집중된 점은 고액 투자자일수록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일부 종목에서 과매도 신호가 뚜렷했다. 12시 00분 기준 비너스(XVS)는 RSI 1.74%로 가장 낮았고, 사인(SIGN) 6.95%, 다오메이커(DAO) 7.90%, 플라즈마(XPL) 9.33%, 월드코인(WLD) 9.73% 등도 RSI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등락률은 XVS -2.83%, SIGN +0.21%, DAO -2.69%, XPL 0.00%, WLD -0.54%로 확인됐다.
지금이 저점일까? RSI 하위권 / 거래소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가격 상승·하락 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 또는 침체(과매도)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다. 통상 RSI가 30 이하로 내려가면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도, 주요 가격대에서의 수급 흐름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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