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상위권…MEGA·GRND 등 RSI 10~20%대 과매도 구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투자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리플](XRP) 등 대표 메이저 자산의 비중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종목 중심의 선택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동시에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RSI가 10~20%대로 떨어지며 과매도 신호가 포착돼 ‘지금이 저점일까’라는 단기 반등 기대와 경계 심리가 교차하고 있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어제 기준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보유/매수 탭, 메이저/일반 필터)에서 비트코인(BTC/KRW)이 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KRW)은 80%로 뒤를 이었고, 엑스알피[리플](XRP/KRW)이 70%로 상위권에 올랐다. 이어 솔라나(SOL/KRW)가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이 35%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자산가 자금이 메이저 자산에 집중되는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며, 시장 불확실성 확대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종목 위주로 포지션이 형성된 점을 시사한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단기 침체 신호가 일부 종목에서 두드러졌다. 정오(12시 00분) 기준 ‘지금이 저점일까?’ 항목에서 메가이더(MEGA/KRW)는 RSI 9.17%를 기록했고 등락률은 -3.77%로 나타났다. 슈퍼워크(GRND/KRW)는 RSI 19.04%(-3.73%), 엔진코인(ENJ/KRW)은 RSI 20.62%(-3.07%)로 확인됐다. 스텝앱(FITFI/KRW)은 RSI 22.67%(-3.39%), 알로라(ALLO/KRW)는 RSI 23.61%(0.00%)를 기록했다. RSI 분석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가격이 과열(과매수)인지 침체(과매도)인지 판단하는 대표적인 모멘텀 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되며,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려워, 실제 판단에서는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방향성, 개별 종목의 재료 여부 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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