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는 BTC·ETH·XRP 중심, COS·HNT 등 RSI 한 자릿수 ‘극단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투자 현황에서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리플(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보수적인 매수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콘텐토스(COS)·헬륨(HNT) 등 일부 종목은 RSI가 한 자릿수까지 내려가며 극단적인 과매도 구간에 진입, 단기 저점 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 따르면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의 매수·보유 흐름은 메이저 자산 중심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KRW)이 82%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이더리움(ETH/KRW)이 79%로 뒤를 이었다. 엑스알피[리플](XRP/KRW)은 69%였으며, 솔라나(SOL/KRW) 47%, 이더리움클래식(ETC/KRW) 35% 순으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종목에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일부 종목에서 과매도 신호가 두드러졌다. 12시 00분 기준 RSI 하위권에는 콘텐토스(COS/KRW)가 RSI 3.71%로 가장 낮았고, 헬륨(HNT/KRW) 6.73%, 이클립스(ES/KRW) 8.22%, 식스(SIX/KRW) 10.08%, 엣지엑스(EDGEX/KRW) 10.63%로 나타났다. 등락률은 COS -2.54%, HNT +4.13%, ES -3.02%, SIX +0.24%, EDGEX +0.90%로 집계됐다. RSI 분석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침체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기술 지표다. 통상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로 해석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한다. 다만 RSI는 단독으로 추세 전환을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거래량, 시장 전반의 분위기, 개별 이슈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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