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USDT 자금이 주요 자산으로 유입된 가운데 BCH가 771만 달러로 가장 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22일 오후 1시 1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918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79만 달러 ▲유로(EUR) 148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서 3257만 달러 ▲USD코인(USDC)에서 412만 달러가 다수의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BCH 771만 달러 ▲이더리움(ETH) 451만 달러 ▲비트코인(BTC) 428만 달러 ▲모네로(XMR) 228만 달러 ▲솔라나(SOL) 224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197만 달러 ▲XRP 139만 달러 등이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도지코인(DOGE) 170만 달러 ▲월드코인(WLD) 151만 달러 ▲TRUMP 143만 달러 ▲XRP 139만 달러 ▲니어프로토콜(NEAR) 112만 달러 규모 등 다수의 암호화폐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1127만 달러)로 집결됐다. 법정화폐 ▲원화(KRW) 816만 달러 ▲달러(USD) 589만 달러 등으로의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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