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장중 2% 올라 온스당 65.96달러

| 정민석 기자

은 현물 가격이 17일 장중 2.00% 오르며 온스당 65.96달러(약 9만3333원)를 기록했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비트겟(Bitget) 시세를 인용해 중국시간 17일 오전 1시 23분 기준 은 현물 가격이 온스당 65.96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이를 한국시간으로 환산하면 같은 날 오전 2시 23분이다.

은은 금과 함께 귀금속으로 분류되는 원자재다. 가격은 달러 표시 온스 단위로 제시되며, 이번 원화 환산액은 1달러당 1,415원을 적용해 계산했다.

비트겟 시세를 기준으로 한 은 현물 가격은 앞서 14일 오후 온스당 65.11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장중 상승률은 1.00%였다.

이번 기사는 비트겟 시세에서 확인된 장중 가격과 상승률을 다룬다. 단일 원자재 시세 변동만으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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