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화(易理华) 리퀴드캐피털(Liquid Capital) 창업자가 새 가상자산 상승장과 온체인 금융, 인공지능(AI) 산업을 함께 언급했다.
오데일리는 이 창업자가 30일 오후 2시1분 한국시간 기준 “새로운 상승장이 곧 열릴 것이며, 온체인 금융, 특히 주식은 상상력을 열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의미 있는 일과 부를 얻을 기회가 많이 오고 있으며, 가상자산보다 수십 배 큰 AI 산업도 탐색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가격 전망 자체보다 관심 영역의 확장에 무게가 실린다. 이 창업자는 가상자산 시장뿐 아니라 블록체인 위에서 금융상품을 다루는 흐름을 함께 거론했다. 특히 주식을 언급한 대목은 [실물자산 토큰화와 온체인 금융 인프라 논의](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8775)가 제도권 금융과 맞물리는 흐름과도 닿아 있다.
다만 발언에는 구체적인 상품 출시, 투자 집행, 제휴 발표가 담기지 않았다. 새 서비스명이나 대상 체인, 발행 규모, 일정도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시장 영향은 후속 발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국 시장에서 이번 발언은 곧바로 투자 판단으로 이어질 사안은 아니다. 발언 주체가 제시한 것은 시장 방향과 관심 분야에 대한 견해이며, 실제 온체인 주식 사업이 제도권 금융, 거래소, 발행사와 어떻게 연결될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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