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Robinhood·$HOOD) 체인 기반 밈코인 보너(BONER)의 시가총액이 상장 3일 만에 7000만달러(약 958억원)를 찍은 뒤 5356만달러(약 733억원)로 내려왔다.
오데일리(Odaily)는 한국시간 1일 오전 4시25분 보너가 로빈후드 체인의 토큰화 주식 밈코인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eric(@econoar)이 보유 순위 1위 주소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ric은 보너 시가총액이 17만달러(약 2억3000만원)였을 때부터 매수에 나섰고, 누적 투입액은 2만6800달러(약 3700만원)로 제시됐다.
오데일리가 제시한 eric의 평균 매수가 기준 시가총액은 82만6000달러(약 11억원)다. 현재 보유분의 미실현 평가이익은 172만8000달러(약 24억원)로 나타났다. eric은 이날 오전에도 보너를 소폭 추가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너는 로빈후드 생태 밈코인으로 앞서 시가총액 560만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온 뒤 다시 거래 동향이 전해졌다. 밈코인은 유동성과 시장 관심이 짧은 시간에 몰리며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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