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코인 10억 달러 완전희석가치 확률 8%

| 류하진 기자

마스코인(MARSCOIN)이 10월 전 완전희석가치(FDV) 10억 달러(약 1조3490억원)에 도달할 가능성이 예측시장에 새로 반영됐다.

오데일리는 predict.fun이 엑스(X)에서 마스코인의 완전희석가치 최대 10억 달러 이정표를 추가했다고 5일 오후 5시41분(한국시간) 전했다. 현재 마스코인이 10월 전 해당 평가가치에 도달할 확률은 8%로 표시됐다.

완전희석가치는 토큰 전체 공급량을 기준으로 계산한 평가가치다. 실제 유통량만 반영하는 시가총액과 달리 향후 풀릴 수 있는 물량까지 고려해 토큰 가치를 가늠할 때 쓰인다.

이번 시장은 특정 가격 상승을 확정적으로 전망한 것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마스코인의 평가가치 도달 여부를 두고 거래하는 구조다. 본지는 앞서 [마스코인이 10억 달러 시가총액 후보로 거론된 사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2910)과 [마스코인의 바이낸스 현물 상장 이후 시가총액이 1억9200만 달러에 근접한 흐름](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2495)을 전했다.

예측시장 확률은 특정 시점의 시장 가격을 반영한 값이다. 마스코인이 10억 달러 완전희석가치에 도달할지는 10월 전 시장 가격과 predict.fun의 판정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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