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예측시장 월드(World)의 웹사이트 방문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월드는 접속량이 높은 상황에서도 사용자 예금과 거래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는 10일 게시글에서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백엔드 시스템은 예상대로 작동하고 있으며 거래도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드는 현재 전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계속 최적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지는 웹사이트 접속량이 높은 상황에서 예금 안전성과 거래 처리 상태, 프론트엔드 UI 최적화 현황을 공유한 내용이다. 월드는 예금 안전성과 거래 처리 상태를 함께 언급하며 플랫폼의 기본 기능이 유지되고 있음을 밝혔다.
월드는 솔라나 생태계에서 운영되는 온체인 예측시장이다. 이용자는 가상자산 가격과 스포츠·정치·경제 등 특정 사건의 결과를 대상으로 한 계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장 결과 확인과 정산에는 체인링크 인프라가 활용된다.
월드는 앞서 솔라나 기반 온체인 예측시장 플랫폼을 출시했다. 출시 당시 대기자 명단에는 100만명 이상이 등록됐으며 스포츠·가상자산·정치·금융·경제·문화 관련 시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지에는 UI의 구체적인 개선 항목이나 완료 일정은 담기지 않았다. 월드는 현재 프론트엔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계속 최적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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