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15일 하루 134만6300달러(약 18억원)가 순유입됐다. 유입 자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만 들어왔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미국 SOL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은 134만6300달러였다. BSOL의 일일 순유입액도 같은 금액으로, 다른 상품에서는 순유입이 나타나지 않았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0억3900만달러(약 1조3990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13억8100만달러(약 1조8600억원)였다. SOL 순자산 비율은 2.41%,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3억6900만달러(약 1조8440억원)로 나타났다.
BSOL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다.
미국 SOL 현물 ETF 자금 유입은 앞서에도 이어졌지만, 이번 집계에서는 하루 자금이 BSOL 한 상품에 집중됐다.
다만 하루 순유입액만으로 SOL 현물 ETF 시장의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음 거래일 자금 흐름과 상품별 분산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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