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55로 4포인트 하락, '탐욕' 구간은 유지

| 서지우 기자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가 20일 55로 집계돼 전날보다 4포인트 내렸다. 수치는 낮아졌지만 시장 심리 구간은 '탐욕'으로 바뀌지 않았다.

20일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 집계에서 지수는 55였고, 전날은 59였다. 두 날 모두 '탐욕' 구간으로 분류됐다. 이 수치는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가 전했다.

지수는 0부터 100까지의 범위로 시장 심리를 나타낸다.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을 뜻한다. 얼터너티브미는 이 지수를 비트코인(BTC) 중심으로 집계한다고 설명한다.

지수는 하루 단위의 시장 심리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한 지표다. 가격 방향이나 개별 가상자산의 흐름을 직접 예측하는 수치는 아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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