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0월 19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억328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10월 16일, 6968만 달러 순유출) 대비 약 1.5배로 유출폭이 확대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8억3657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1개 종목 중 ▲블랙록 ETHA 954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59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92만 달러 3개 종목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4억9726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 3억9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364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3444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47억6540만 달러로,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5.04%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ETHA 79억575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22억96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6억7316만 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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