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Outpoll이 기존 사업에 더해 가상자산 선물 거래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소식은 세이셸 마헤 데이트라인으로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다. 데일리호들은 Outpoll이 예측시장을 넘어 가상자산 선물 거래로 영역을 넓힌다고 전했다. 회사는 이번 서비스를 예측시장 사업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이는 회사의 자체 평가다.
예측시장은 선거·스포츠·거시지표 등 특정 사건의 결과를 두고 거래자가 포지션을 취하고, 플랫폼이 수수료를 받는 시장이다. Outpoll은 이런 예측시장을 운영해 온 곳이다.
선물 상품의 구체적인 구성과 국내 이용 가능 여부, 규제 라이선스는 확인되지 않았다. 가상자산 선물은 손실 위험이 큰 상품이어서, 국내 이용자는 서비스 약관과 이용 가능 지역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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