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순유출에서 5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0월 2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496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10월 20일, 2613만 달러)까지 5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유지하다가 이날 유입세로 돌아섰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8억2539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1개 ETF 가운데 유입은 ▲그레이스케일 ETH 2807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303만 달러 ▲MSSE 134만 달러 ▲프랭클린 EZET 94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89만 달러 5개 종목에서 발생했다.
▲블랙록 ETHA 2932만 달러 1개 종목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6억9573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 5억160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582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5114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53억5834만 달러로,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5.05%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ETHA 82억159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23억347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7억4381만 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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