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bec Network가 2026년 3분기에 자체 토큰 ZBCN 4053만6539개를 약 10만달러에 사들였다. 매입 재원은 카드와 급여(payroll) 서비스 매출이다.
Zebec Network는 21일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공지에서 3분기(7~9월) 동안 이 물량을 매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가 밝힌 내용은 △매입 수량 4053만6539개 △매입 금액 약 10만달러 △재원 카드·급여 서비스 매출 세 가지다.
매입 금액을 수량으로 나눠 단순 계산하면 개당 약 0.0025달러 수준이다. 이는 발표된 수치가 아니라 기자의 계산값이며, 실제 체결 가격은 다를 수 있다.
바이백은 발행 주체가 자체 토큰을 다시 사들이는 방식이다. 이번 건은 재원을 사업 매출로 제시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소각 여부와 매입 방식, 거래 장소, 유통량 대비 비중, 카드·급여 서비스의 매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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