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스트래티지 거래 수수료 10%→5%로 인하

| 김민준 기자

인피니트 노드 재단(Infinite Node Foundation)이 펑크 스트래티지(Punk Strategy)의 기부를 받아 관리 주체가 됐으며, 토큰 거래 수수료를 10%에서 5%로 낮췄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크립토펑크 지식재산권 보유자인 인피니트 노드 재단이 기부를 받은 뒤 수수료를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재단이 관리 주체가 된 뒤 첫 조치다.

펑크 스트래티지는 토큰웍스(TokenWorks)가 2025년 9월 출시한 프로토콜이다. 토큰 거래 수수료로 크립토펑크 NFT를 매입해 매물로 내놓고, 재판매 수익으로 토큰을 재매입해 소각한다.

인피니트 노드 재단은 펑크 스트래티지가 독립적인 팀에 의해 개발됐으며, 이전에는 재단이나 크립토펑크 원작자와 관계가 없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5년 5월 유가랩스(Yuga Labs)로부터 크립토펑크 지식재산권을 넘겨받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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