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청, 청산 뒤 이더리움 115개로 롱 포지션 재진입

| 서도윤 기자

황리청(黃立成)의 이더리움(ETH) 25배 매수 포지션이 25일 오전 전부 청산됐다. 황리청은 이후 같은 방향으로 다시 포지션을 열었고, 새 포지션은 오후 기준 115 ETH 규모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하이퍼봇(Hyperbot) 데이터를 인용해 새 포지션 가치가 약 26만9000달러(약 3억5643만원)이며 청산 가격은 2316달러라고 보도했다. 앞선 포지션의 순손실은 18만달러(약 2억3850만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115 ETH는 청산 전 보유량이 아니라 재진입 뒤 집계된 수량이다. 18만달러가 넘는 손실은 청산된 기존 포지션에 해당하며, 26만9000달러는 새 포지션의 당시 평가액이다.

매수 포지션은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거래다. 25배 레버리지는 증거금보다 큰 규모로 포지션을 운용하는 방식이다. 청산 가격 2316달러는 새 포지션에 표시된 값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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