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MSTR) 회장이 누구나 암호화폐를 만들 수 있다는 주장에 영어와 언어의 비유로 반박했다고 U.Today가 보도했다.
U.Today는 세일러가 X에서 비트코인(BTC)의 대체 가능성 주장을 영어와 언어의 비유로 반박했다고 전했다. 발언의 정확한 문구와 게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세일러의 비유는 대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기존 체계가 가진 가치가 같은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새 언어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영어를 배울 이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듯, 새 암호화폐를 만들 수 있다는 점만으로 비트코인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논리다.
다만 이 비유 자체가 비트코인의 가치를 입증하는 자료는 아니다. 다른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할지, 이용자가 특정 자산을 선택하는 이유는 별도로 따져야 한다. 이번 발언은 새 정책이나 스트래티지의 사업 발표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대체 가능성에 관한 세일러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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