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XLM)은 27일 장중 0.1665달러까지 내린 뒤 0.1691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AMBCrypto는 지난주 매수세가 안정을 시도했던 0.175달러 아래로 가격이 내려왔다고 전했다.
AMBCrypto는 차트 분석에서 스텔라루멘이 23일 0.175달러 부근에서 안정을 찾으려 했지만 반등이 이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분석 작성 당시 거래가 진행 중이어서 0.1691달러는 종가가 아니다.
가격은 9월 말 0.23달러 부근까지 오른 뒤 하락했다. 이후 반등을 시도했지만 이전 회복 구간을 되찾지 못했고, 27일에는 8월 저점에 가까워졌다.
AMBCrypto는 다음 관찰 구간으로 0.164달러 부근을 제시했다. 실제 매수 수요가 확인된 가격이 아니라 차트 흐름을 바탕으로 한 분석선이다. 이 구간 아래로 내려가면 8월 거래 가격대인 0.155~0.16달러를 살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0.175달러를 다시 넘더라도 짧은 회복과 지속적인 반등은 구분해야 한다는 게 AMBCrypto의 설명이다. 장중 저점에서 소폭 반등했다는 사실만으로 하락 흐름이 끝났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앞서 스텔라루멘은 23일 장중 0.177달러까지 반등했지만, 이번에는 0.175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 두 보도는 서로 다른 시점의 가격 흐름을 다룬다.
스텔라루멘은 27일 장중 0.1665달러를 기록했고, AMBCrypto의 분석 당시 0.175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 0.164달러와 0.175달러는 분석에서 제시한 가격 구간으로, 향후 가격을 보장하는 경계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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