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XLM)은 28일 바이낸스 XLM/USD 일봉에서 0.172달러(약 228원)를 기록했다. 선물 체결 지표는 매수 우위로 제시됐지만, 일봉 이동평균선은 일부 구간에서 가격 위에 놓였다.
현물 가격을 0.17달러(약 226원), 24시간 상승률을 2.14%로 제시한 시각은 28일 오후 6시 17분(한국시간)이다. 거래쌍은 밝히지 않았다고 Blockchain.News는 전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에 게시된 바이낸스 XLM/USD 일봉 자료의 표시 가격은 0.172달러였고, 일봉 등락률은 0.82%였다. 일봉과 24시간 기준은 측정 기간이 달라 두 상승률을 직접 비교할 수 없다.
28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선물의 1시간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2.4765로 제시됐다. 매수 체결량은 약 411만개, 매도 체결량은 약 166만개였으며, 해당 시각의 API 응답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수치는 Blockchain.News 보도에 담겼다.
테이커 비율은 선물 시장에서 시장가로 체결된 매수량과 매도량의 비율이다. 한 거래소의 한 시간 수치만으로 현물 시장 전체의 매수세를 판단할 수는 없다.
같은 분석에서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2억1967만3349계약으로, 24시간 동안 1.75% 감소했다. 명목가치는 3693만5523달러(약 490억원), 8시간 펀딩비는 -0.0019%로 제시됐다.
테릴 디키(Terrill Dicki)는 Blockchain.News 28일자 분석에서 오후 5시 기준 가격 상승과 미결제약정 감소를 근거로 숏 포지션 청산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결제약정 감소만으로는 어느 방향의 포지션이 정리됐는지 판별할 수 없다.
원문에 표시된 20일·200일 단순이동평균선(SMA)과 12일·26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은 0.18달러(약 239원), 50일 SMA는 0.19달러(약 252원)였다. 이 이동평균선들은 당시 가격보다 높은 값으로 표시됐다.
7일 SMA와 당시 가격은 모두 0.17달러로 반올림돼 표기됐다. 따라서 표시값만으로는 7일 SMA가 가격보다 높은지 단정하기 어렵다.
코인로어(CoinLore)는 28일 일봉 종합 신호를 ‘매도’로 분류했다. 인베스팅닷컴은 30분봉과 시간봉은 ‘매수’, 일봉·주봉·월봉은 ‘매도’로 표시했다.
Blockchain.News 분석에 담긴 상대강도지수(RSI)는 37.38, MACD 히스토그램은 0.0000이었다. 기술지표 제공처별로 단기와 장기 시간대의 신호가 엇갈렸다.
인베스팅닷컴의 바이낸스 XLM/USD 일봉 자료에서 9월 28일 가격은 0.23250달러(약 309원)였다. 10월 28일 표시 가격인 0.172달러와 비교하면 약 26% 낮다.
본지는 앞서 스텔라루멘이 하루 8.2% 상승해 0.20달러 저항선에 다가섰고 미결제약정이 14.4% 늘었다고 보도했다. 당시와 이번 수치는 관측 시점과 미결제약정 변화 방향이 달라 한 흐름으로 이어 해석할 수 없다.
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SDF)은 공식 안내에서 Bell(프로토콜 30) 테스트넷 투표를 11월 4일 오전 2시, 메인넷 투표를 11월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로 제시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