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 4만개 유입…레슈너 연관 지갑 보유량 5만5000개로 늘어

| 서도윤 기자

로버트 레슈너(Robert Leshner) 컴파운드(COMP) 공동창업자와 연관된 지갑에 28일 컴파운드(COMP) 4만개가 들어와 보유량이 약 5만5000개로 늘었다.

오데일리(Odaily)는 아캄(Arkham)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제네시스 트레이딩(Genesis Trading)과 신원을 알 수 없는 다른 주소를 통해 COMP를 받았다고 전했다. 유입분 가치는 약 90만달러(약 11억9000만원), 지갑 전체 보유 가치는 약 120만달러(약 15억9000만원)로 제시됐다.

오데일리는 레슈너가 약 2년 전 해당 지갑에 COMP 1만5000개를 보냈으며, 이후 2년 동안 COMP 가격이 한때 50% 넘게 하락했지만 해당 지갑에서는 COMP 매도가 없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