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매수자 다수, 한 달 만에 손실 매도 재개

| 강이안 기자

알트코인 매수자 다수가 한 달 만에 다시 손실을 확정하며 매도하는 상태로 돌아섰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X에서 이 같은 손익 전환을 전했다(관련 보도). 9월 하순 매수자들은 보유 토큰 대부분을 이익 상태에서 팔았다. 당시 이익 매도 규모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컸다.

실현손익은 토큰을 처분할 때 매입 가격과 비교해 확정된 이익이나 손실을 뜻한다(글래스노드의 지표 설명). 보유 중인 토큰의 평가손익과는 달라, 이번 발언이 알트코인 보유자 모두가 손실을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글래스노드는 9월 30일 보고서에서 알트코인 중간값 기준 이익 상태 공급량 비율이 23%로 높아졌다고 밝혔다(보고서). 당시에도 알트코인 보유자 대부분은 손실 상태였다. 이 비율은 팔지 않고 보유한 토큰의 평가손익을 나타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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