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ASTER)의 바이낸스(Binance) 달러 표시 가격은 2일 0.7005126달러(약 934원)였다. 24시간 가격 범위는 0.6931303~0.7021728달러(약 924~936원)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가격 화면은 24시간 변동률을 0.33% 상승으로 표시했다. 이는 달러 표시 참고 가격이며 ASTER/USDT 현물 거래쌍에서 특정 시각에 체결된 가격과 같은 값으로 볼 수는 없다.
CoinLore의 일간 기술지표 종합 평가는 ‘중립’이었다. 상대강도지수(RSI) 47.32도 중립 구간으로 분류됐다.
CoinLore는 아스터 가격이 50일·200일 지수이동평균 아래에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페이지의 추세 항목에는 하락 판단도 담겼다.
종합 평가가 중립이어도 세부 지표가 모두 중립인 것은 아니다. CoinLore의 종합 등급과 추세 항목은 서로 다른 판단을 제시했다.
20일 지수이동평균(EMA20)은 CoinLore 페이지 안에서도 표에 따라 0.7033달러(약 937원)와 0.7036달러(약 938원)로 달랐다. 두 값은 같은 페이지에 표시된 수치다.
Finviro도 일간 EMA20을 0.7036달러로 표시했다. 계산 기준이 다른 기술지표의 수치를 하나의 고정 가격선으로 볼 수는 없다.
Coinotag는 2일 오후 8시 38분(한국시간) 갱신한 일간 지표에서 종합 평가를 ‘중립’, 추세 항목을 ‘하락’으로 표시했다. 이는 CoinLore의 종합 평가와 추세 항목이 나뉘어 나타난 것과 비슷한 양상이다.
Coinotag가 계산한 첫 저항선은 0.7045달러(약 939원), 첫 지지선은 0.6895달러(약 919원)였다. 두 수치는 Coinotag의 일간 기술지표에 표시된 값이다.
Coinotag의 첫 저항선 0.7045달러에는 EMA20·EMA50·EMA200 등이 반영됐다. 여러 지표를 반영한 저항선으로, 다른 자료의 EMA20 수치와는 구분된다.
앞선 본지 보도는 아스터가 0.74달러(약 986원)를 넘어선 뒤에도 장기 방향 전환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다뤘다. 당시 기사에서 제시한 0.813달러(약 1084원)는 장기 방향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이었다.
이번에 비교된 EMA20은 20일 기준 기술지표다. 앞선 보도의 장기 전환 기준과는 살피는 기간과 의미가 다르다.
바이낸스는 2025년 10월 6일 아스터 현물 거래를 시작하며 시드 태그를 적용했다. 상장 공지는 시드 태그가 붙은 자산의 가격 변동성과 위험이 다른 상장 토큰보다 높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스터 공식 에어드롭 페이지는 Stage 6 전체 배정량을 6400만 아스터로 표시했다. 다만 11월 4일 청구 가능한 물량은 별도 숫자로 표시하지 않았다.
6400만개는 Stage 6의 전체 배정량이다. 이를 11월 4일 하루에 청구되거나 유통되는 수량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100% 베스팅을 선택한 참가자의 청구 기간은 한국시간 11월 4일 오후 9시부터 12월 4일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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