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의 토큰화 미국 국채 상품 USDY 가격 산정 방식이 하루 한 번 갱신에서 실시간 연속 산정으로 바뀌었다. 보유자는 주말과 공휴일은 물론 몇 시간 보유한 기간에도 해당 시간의 수익을 반영받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3일 온도파이낸스가 대출 프로토콜·거래소·지갑 등 USDY 통합 플랫폼에 새 USDY 오라클 래퍼로 연결 방식을 바꾸라고 안내했다고 전했다. 기존 오라클은 플랫폼 이전을 위해 2026년 말까지 운영된다. 본지는 앞서 [USDY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에 활용된다고 보도했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3359).
새 가격 산정 방식은 즉시 발행·상환과 연계돼 미국 외 적격 보유자는 갱신 가격을 기준으로 24시간 USDY를 발행하거나 상환할 수 있다. 외부 시장에서 USDY를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발행사에 직접 상환할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본지는 앞서 [온도파이낸스 상품별 직접 상환 자격이 서로 다르다고 보도했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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