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변동성, S&P500 연율 변동성의 2.2배…2007년 이후 최고

| 서도윤 기자

금의 변동성은 S&P500 연율 변동성의 약 2.2배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PANews는 7일 이 분석을 전했다.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 선임 원자재 전략가는 비트코인(BTC)의 50주 이동평균선이 하향 추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50주 이동평균은 최근 50주 가격을 평균해 중장기 흐름을 살피는 지표다.

본지는 앞서 비트코인 30일 실현 변동성과 S&P500의 격차 축소를 다룬 보도를 내놓은 바 있다.

이번 맥글론 분석에서 2.2배는 금과 S&P500의 변동성을 비교한 수치로, 앞선 보도와 비교 대상이 다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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