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S·STONK 투자 전 수익·수요 지표 점검 제안…이그나스

| 서도윤 기자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와 스통크펀(STONK)의 토큰 가격이 최근 크게 내린 가운데, 이그나스(Ignas) 디파이 연구원은 “토큰 발행 플랫폼은 수명이 짧고 주기성을 띠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8일 오후 9시49분(한국시간) 오데일리(Odaily)가 소개한 이그나스의 X 게시물에서 그는 폴카스타터(Polkastarter)와 아발런치를 유행이 식은 뒤 회복하기 어려운 사례로 들었다. 펌프펀(PUMP)과 MetaDAO는 성과를 이어간 소수 사례로 꼽았다.

같은 게시물에서 이그나스는 폰스와 스통크펀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본다면 수수료 수입과 실제 매출을 살피고, 이용자 채택률과 시장 수요가 회복된 뒤 투자 여부를 검토하라고 제안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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