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112.03달러, 직전 거래 시간대 종가보다 0.1% 올랐다

| 정민석 기자

브렌트유가 배럴당 112달러를 넘어섰다. 20일 오전 2시 48분(한국시간) 기준 112.03달러로, 직전 거래 시간대 종가보다 0.1% 올랐다.

20일 Gate 데이터에 따르면 이 가격은 브렌트유 상품 코드 XBRUSD 기준이다. 상승 폭이 0.1%에 그쳐 큰 변동이라기보다 112달러선을 소폭 웃돈 수준이다. 이 등락률은 직전 종가와 비교한 값이어서 일주일이나 한 달 같은 더 긴 기간의 흐름은 보여주지 않는다.

앞서 브렌트유 선물은 16일 배럴당 104.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선물 종가와 이번 XBRUSD 시세는 기준이 달라 두 수치를 직접 견주기는 어렵다.

비트코인(BTC)은 20일 오전 1시 56분(한국시간)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1994달러로 집계돼 8만2000달러 아래에 있었다. 이번 수치만으로 브렌트유와 비트코인 가격의 관계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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