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57.40달러 2거래일 연속 상승…유가 상승 땐 하락 가능성 거론

| 서도윤 기자

은(XAG) 현물 가격이 2거래일 연속 올라 20일 아시아 장에서 트로이온스당 57.40달러(약 7만6400원) 안팎에서 거래됐다.

FXStreet는 20일 'Silver Price Forecast' 기사에서 이같이 전했다. 기사 제목은 57.50달러(약 7만6500원) 근접이라고 적었고, 본문은 57.40달러 안팎이라고 썼다. 두 수치의 기준 시각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다.

FXStreet는 20일 아시아 장 기준 이 기사에서 유가 상승이 물가 우려를 키우고 긴축 기대를 강화해 은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가 수치와 긴축 기대의 근거 지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목은 물가 우려 속 상승을 앞세웠고 본문은 하락 가능성을 거론해 메시지가 엇갈린다. 하락은 어디까지나 필자가 제시한 시나리오다.

은은 귀금속이면서 태양광·전자 등 산업 수요가 큰 원자재여서 금리와 경기 흐름에 함께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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