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기술주 우려에 안전자산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최윤서 기자

기술주 불안으로 글로벌 위험선호가 약해지면서 달러가 반등했다.

오데일리는 6일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 FxPro 수석 시장전략가가 달러가 지지선을 찾고 반등했다고 분석했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미래를 둘러싼 우려로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안전자산으로 옮겼다는 설명도 전했다.

쿠프치케비치는 투자자들이 앞서 미국 국채와 금, 엔화, 스위스프랑을 안전자산으로 선택했으며 이제 달러도 선호 대상이 됐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