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통용, 경영진 악성 소문 허위라며 공안 신고

| 서도윤 기자

은하통용이 회사와 경영진을 둘러싼 온라인 소문을 허위 정보로 규정하고 공안 기관에 신고했다.

매일경제신문은 은하통용이 최근 회사와 경영진을 겨냥한 악의적인 소문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며 관련 내용을 모두 허위 정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소문 유포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은하통용은 문제로 지목한 게시물이나 발언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신고가 접수된 기관도 알려지지 않았다.

공안 기관 신고는 온라인 유포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대응을 요청하는 절차다. 다만 이번 신고가 수사 착수나 혐의 인정으로 이어졌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와 경영진을 둘러싼 의혹이나 비판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 기업 이미지와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사안이 거래나 사업에 미친 실제 영향은 공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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