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자동 상환 대출 시스템을 지원하는 차세대 디파이(DeFi) 네트워크 ‘슈퍼시드(Superseed)’를 소개하며, 고금리 부채 문제 해결과 사용자의 자산 유동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슈퍼시드는 이더리움 레이어2(이더리움 L2) 기반 블록체인으로, 담보 자산에 기반한 무이자 대출과 자동 상환 구조를 결합해 새로운 프로토콜 경제 모델을 제시한다.
슈퍼시드는 OP 스택 기반 이더리움 L2로, 네트워크 구조 자체에 프리미티브 기능들을 내재화하여 유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핵심 기능은 ‘슈퍼콜래터럴(Supercollateral)’이라는 구조를 통해 구현되며, 이는 500% 이상 담보 비율을 갖는 대출 포지션으로, 사용자에게는 이자 부담 없이 자동 상환되는 대출을 제공한다. 대출금은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수수료, 상환 증명(PoR) 메커니즘, 그리고 시퀀서 수익과 같은 다양한 프토로콜 수입원에서 상환 재원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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