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캠프] "2027년 과세, 지금 준비해야 늦지 않는다"... 오늘 5시, '절세 노하우' 공개

| 김서린

국내 대표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주최하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모임 '토큰캠프(Token Camp)'가 오늘(5일) 오후 5시 첫 포문을 연다.

토큰캠프는 매주 목요일 저녁, 투자자들과 업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실전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자리다. 온라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 정보'를 갈망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된 만큼, 첫 모임부터 묵직한 주제로 문을 연다.

이날 첫 연사로는 업계 최고의 회계·세무 전문가 윤유찬 이사가 강단에 선다. 윤 이사는 <가상자산 2027년 과세 대비 절세 전략과 상장사 코인 공시의 올바른 해석법>을 주제로, 투자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세무 이슈를 정면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안에 대비해 법인과 개인 고액 투자자들이 당장 준비해야 할 합법적 절세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인 시뮬레이션과 함께 공개한다. 또한, 최근 시장의 화두인 상장사들의 코인 보유 및 발행 공시를 재무제표 관점에서 해석하여 기업의 숨겨진 리스크와 기회를 포착하는 노하우도 전수한다.

토큰포스트 관계자는 "오늘 열리는 첫 토큰캠프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투자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답을 듣는 '쌍방향 소통'에 방점을 뒀다"며 "매주 목요일 5시가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토큰캠프는 이번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깊이 있는 주제 선정과 밀도 높은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투자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윤유찬 이사의 강연으로 문을 여는 제1회 토큰캠프는 선착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