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솔라나, XRP 옵션이 약 4억3661만 달러 규모의 만기를 앞두고 있다.
30일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이더리움 21만7713건(약 4억2379만 달러), 솔라나 1만831건(약 852만 달러), XRP 3159건(약 43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0.85, 솔라나 1.13, XRP 0.9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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