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76억8095만 달러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7일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76억8095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6억4311만 달러(+0.21%) 증가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33%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7%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5억3151만 달러(59.65%)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19억8487만 달러(23.40%)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3억9133만 달러) ▲다이(47억9294만 달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0억524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유나이티드 스테이블(+13%) ▲USDD(+10%) ▲글로벌 달러(+3.53%)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스카이 달러(-2.22%)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1.04%) ▲온도 US 달러 일드(-0.29%)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72억5300만 달러(47.8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20억33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6억500만 달러 ▲BSC 133억70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2억4000만 달러 ▲베이스 48억62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아발란체(+7.61%) ▲X레이어(+3.24%) ▲트론(+0.65%)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플라즈마(-7.96%) ▲앱토스(-4.79%) ▲스텔라(-3.88%)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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