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49억63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49억62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11억5763만 달러(-0.38%) 감소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09%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34%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25억515만 달러(59.85%)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722억1676만 달러(23.68%)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67억4288만 달러) ▲다이(DAI)(47억4519만 달러) ▲에테나 USDe(46억2772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USDGO(+3.96%) ▲페이팔 USD(PYUSD)(+3%) ▲United Stables(+2.1%)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스카이 달러(USDS)(-4.65%)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2.37%) ▲에테나 USDe(-2.15%)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36억4700만 달러(47.1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49억27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8억7300만 달러 ▲BSC 131억18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70억7000만 달러 ▲베이스 52억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아발란체(+2.83%) ▲Robinhood Chain(+1.03%) ▲솔라나(+0.68%)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XRPL(-13%) ▲아비트럼(-3.81%) ▲X레이어(-3.49%)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RWA.xyz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트래킹된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전송 금액은 총 10조1800억 달러로, 전월 대비 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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