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44.0원에 출발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11월 4일 원·달러 환율 개장가는 1,344.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3.0원 올랐다.
직전 거래일인 11월 3일에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41.0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337.5~1,346.8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올해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23.1~1,555.8원 범위에서 움직였다. 11월 3일 종가 1,341.0원은 저점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울외국환중개가 11월 4일 고시한 매매기준율은 1,341.2원이다.
11월 3일 원·위안 환율은 201.12원, 100엔당 원화 환율은 8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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