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2939억 달러 감소…아크 주간 9.1% 증가

| 김서린 기자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939억26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크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939억25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51억1196만 달러(-1.71%) 감소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26% 감소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4.31%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USDT)가 시가총액 1774억5327만 달러(60.37%)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707억1610만 달러(24.06%)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64억8237만 달러) ▲다이(DAI)(46억8095만 달러) ▲에테나 USDe(45억5828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USDD(+2.76%) ▲Open USD(+2.66%) ▲리플USD(RLUSD)(+0.86%)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페이팔 USD(-12%) ▲글로벌 달러(USDG)(-12%) ▲블랙록 BUIDL(-11%)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370억2400만 달러(46.6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46억13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49억1400만 달러 ▲BSC 131억93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7억 달러 ▲베이스 50억81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아크(+9.1%) ▲Plasma(+5.06%) ▲BSC(+0.92%)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아발란체(-13%) ▲XRPL(-9.93%) ▲X레이어(-5.63%)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RWA.xyz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트래킹된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전송 금액은 총 9조7400억 달러로, 전월 대비 48% 증가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